저를 정죄하지 않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란드라아므나리노메 안두말라라 파난테나나 | 마다가스카르저는 올해로 25살입니다. 제가 13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 혼자 저희 세 자매를 키우셨습니다. 아버지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분이었으나 어머니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이모는 저희 자매들이 어렸을 때부터 이모가 다니던 교회로 부르셔서 기도하게 하고 성경 공부도 시켰습니다. 그 교회의 가르침은 매우 엄격했는데,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꾸지람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 엄격한 가르침은 저희 세 자매의 마음속 깊이 뿌리를 내려 내면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하지만 저는 그 교회에서 전하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 한 예로 그 교회에서는 지옥을 부정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단순히 잠드는 것이고 그로써 영적인 삶은 완전히 끝난다고 가르쳤는데, 제가 볼 때 그 가르침은 옳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는 그 교회 교인들과 갈등을 겪게 되었고 15살이 되면서부터 그 교회에 더 이상 가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종교를 가지지 않고 그저 제 삶을 살아 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언니와 친하게 지내던 앙드레 형제님이 언니에게 이 모임을 소개했습니다. 언니는 앙드레 형제님을 따라 매주 토요일에 있는 청년 활동에 참여했고, 성경 공부도 시작했습니다. 언니는 저에게도 이 모임에 대해 이야기했고, 저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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