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며 살기를 바랐습니다 - 멕시코 어머니 모임 소식 홍해영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멕시코 쿠엔카메 모임 장소에서 멕시코의 자매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다소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모두 함께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모임 첫째 날 저녁, 복음을 주제로 하여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로마서 16장 25절부터 27절까지의 말씀과 요한계시록 21장의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6절 하신 말씀을 두고 우리가 복음을 좇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모임 기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누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참석한 자매들의 구원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모두의 간증을 듣는 데 6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모두가 서로의 이야기에 집중했습니다.둘째 날에는 성경 강연을 들으며 주제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상고했습니다. 2006년 유럽지역 성경탐구모임 강연을 통해 이스라엘 역사 속에 투영된 예수님의 모습부터 예수님이 희생되어야 했던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들으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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