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합하여 전도 일에 함께하는 형제자매들 - 라틴 아메리카 소식 정명준 멕시코 재활센터 및 요양병원 전도집회최근 멕시코에서는 재활센터 및 요양병원의 입소자들에게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초에 5일 동안 오악사카에 있는 한 재활센터에서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30명이 말씀을 들었는데 집회 마지막 날에 7명이 거듭났다며 손을 들었고, 2명이 영원한 속죄에 대한 확신을 매우 정확하게 표현했습니다. 특수한 환경에서 치료받고 있는 분들인지라 집회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일로 오악사카 형제자매들은 큰 힘을 얻었습니다.이어서 오악사카 시내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7월 중순에 5일 동안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시설에 상주하고 있는 약 20명의 노인들이 말씀을 들었는데, 일부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몸이 불편해도 정신이 또렷하여 말씀을 집중해 듣기에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성경은 사실이다’ 복음 내용의 강연을 시청했고, 이후 여섯 명이 손을 들어 거듭남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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