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감동과 감명을 주는 교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 성경탐구모임 소감 제가 바라는 것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_ 폴린 헌팅턴(영국)이번 성경탐구모임에서는 세미나가 영어로 진행되어 참 좋았습니다. 세미나를 들었던 영어권 손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또 손님들을 대상으로 한 소그룹 토의에 참여했던 두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손님들은 토의 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궁금한 점을 바로 질문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영국식 영어로 더빙된 성경 강연을 통해 계속해서 영국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국 사람들을 초대해서 함께 성경을 공부하기에는 작은 규모의 집회가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화적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영국 에식스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주 오랜만에 영국에 왔는데, 이번 성경탐구모임에 가족들을 초대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이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많은 영국 사람들이 구원받으면 참 좋겠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복음 전하는 데 마음을 두고 달려온 시간 _ 정찬희(영국)지금 영국에서 함께 교제하고 있는 형제자매들은 대부분 영국에서 20년 넘게 자리 잡고 살아온 분들입니다. 모이는 숫자가 적기도 해서, 독일에서 성경탐구모임이 열리면 가서 참석하고 돌아와 조용히 시간을 보내 왔는데 올해 생각지 못하게 성경탐구모임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직접 준비를 하다 보니 힘든 일도 많았지만, 형제자매들과 많은 교제를 나누며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개인적으로 왜 영국 형제자매들에게 이 일이 주어진 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는데, 다른 유럽 형제자매들의 도움을 입어 영국 형제자매들이 자기 역할을 해내는 것을 보며 이제는 우리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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