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교제한 시간들 - 각 지역 소식과 침례식, 성찬식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_ 각 지역 소식성경탐구모임 기간 동안 세계 여러 나라, 여러 지역에서 형제자매들이 함께 교제하며 복음을 전했던 소식과 더불어, 교제 가운데 이어져 온 정신과 문화를 지키고 전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활동했던 이야기들을 듣는 자리가 마련되었다.첫째 날 밤에는 이상국 형제가 북미 지역 소식을 전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성경 강연, 성경적 담화, 선교 소식 등 매일 온라인 방송이 이어지고 있고, 매달 온라인으로 함께 모이고 있으며 뉴욕과 LA, 밴쿠버와 토론토 각 지역에서 한 해에 세 차례씩 전도집회를 열고 있다고 했다.둘째 날 오후에는 성대만 형제가 영국 소식을 전했다. 영국에서는 어린이까지 다 포함해 30명 정도가 모이고 있는데, 이민자의 입장에서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 한류 열풍으로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이를 좋은 기회로 삼으려 하고, 이에 발맞추어 영국식 영어로 ‘성경은 사실이다’, ‘성경은 역사다’ 강연을 더빙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재작년에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버니언의 생가를 방문하고 작년에는 대영 박물관을 탐방하며 자연스럽게 성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고, 이들을 전도집회에도 초대했다. 올해 2월에는 파넘에서 집회를 열었는데 영국 사람 다섯 명이 와서 말씀을 들었고 그중 세 사람이 이번 유럽지역 성경탐구모임에도 참석했다. 성대만 형제는 합기도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합기도를 배우러 오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그중 마지 카스티조 자매, 메리 엘리야 자매가 거듭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며, 모든 영국 형제자매들이 복음 전하는 데 열심을 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주었다. 끝으로 메리 자매의 거듭난 간증 영상을 시청했다.박상원 형제는 최근에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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