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담화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모든 죄를 영원히 사함받고 감사함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에베소서에 나타난 사도 바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기를 바라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에베소서 4:15-16이 말씀에는 “사랑 안에서”라는 말이 두 번 반복됩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들은 예수께서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주님의 몸 된 교회 안에서 거룩하고 흠 없게 살아가는 비밀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 13:34-35 라고 가르치시며, “서로 사랑하라”라는 새 계명이 거듭난 성도들의 삶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예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는 신약성경 전반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한일서 4:9-10예수께서는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 20:28, 막 10:45 참조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한 대속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죄인인 나를 살리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에베소서 4장에서는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두고 예수께서 나를 위해 대신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랑’을 생각할 수 있고, 또 ‘복음 안에서’의 의미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그러면서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자라는 것입니까?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가 삶 속에서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께 붙들려 있어야 합니다. 또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운다는 의미로, 예수님의 몸 된 교회 안에서 구원받은 사람들 각자가 장성해 가는 것을 말합니다.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4:11-14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이 머리 되신 한 몸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거듭난 후에는 세상의 요란한 풍조나 사람의 간사한 궤술이나 유혹에 끌려가면 안 됩니다. 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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