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시대 유다의 왕 Ⅱ아하스3. 아하스웃시야와 그의 아들 요담은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유다를 다스렸고, 그 시기는 비교적 평온했다. 그 후 기원전 732년경 아하스가 아버지 요담의 뒤를 이어 20세의 나이로 유다의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16년을 다스렸다.그런데 아하스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지 못한 왕이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왕들처럼 바알의 우상을 만들었고, 산당과 언덕과 우거진 나무 아래에서 이방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분향했다. 심지어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자기 자식들을 불살라 제물로 바치기도 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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