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붙잡고 믿음을 지켜 가는 형제자매들이 있습니다 - 라오스, 태국 소식 김귀연 라오스 비엔티안 전도집회 9월 1일부터 4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 모임 장소에서 전도집회가 있었습니다. 집회에는 총 24명이 참석했는데 그중 손님들은 21명이었습니다. 루앙프라방주에 사는 마이똥 자매의 구원받은 시동생 부부와, 이들이 올해 설 연휴에 열렸던 집회에 초대하여 구원받은 찌야 자매의 가족과 그 지인들이었습니다. 집회 준비를 위해 태국 방콕에서 잉하난 형제와 다윗 형제가 라오스로 갔고, 부아에서 간 밍콴, 몽, 플라이 자매는 집회 기간 동안 식사 준비를 도왔습니다.지난 8월 말 비엔티안 집회 때 구원받은 짜이리야 자매가 이번에 다시 와서 말씀을 듣고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동안 몸이 아픈 동생을 둔 큰언니로서 마음고생을 오래 해 왔던 자매는 집회에 참석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이번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떻게든 시간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짜이리야 자매는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집중해서 들었고, 매일 밤 교제 모임에도 함께했습니다. 그동안 선하게 살아 보려 교회에도 열심히 다녔지만 마음에서 화가 뿜어져 나오기도 하는 등 자신에게 많은 죄가 있음을 알고 과연 자신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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