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을 내어 전도에 힘쓰는 형제자매들 - 미얀마 전도집회 소식 조흥숙 투이무이 전도집회8월 25일부터 30일까지 미얀마 투이무이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투이무이는 인도 마니푸르주와 인접한 미얀마 국경 근처의 마을로, 8월 중순에 집회가 열렸던 미얀마 지카 마을에서 차로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이번 투이무이 집회는 인도 미조람주의 잠파이 성경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네인칭랸 학생의 어머니 잔칸냐웅 씨의 요청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네인칭랸은 복음 말씀을 접한 후 어머니에게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를 소개했고, 투이무이 마을에 살고 있던 어머니는 지난 8월에 지카 마을로 가서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죄 사함에 대해 깨닫지 못했다며 투이무이에서도 집회를 열어 주면 좋겠다고 요청했습니다. 집회가 끝난 후 잔칸냐웅 씨는 곧바로 투이무이로 돌아가 마을 사람들 30명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지카 집회를 위해 잠파이에서 간 7명의 형제자매들은 집회를 마무리한 후 곧바로 필요한 장비들을 챙겨 투이무이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잔칸냐웅 씨의 집에서 머물며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또 잔칸냐웅 씨가 초대한 사람들을 만나 집회에 대해 설명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잔칸냐웅 씨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땔감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집회는 잔칸냐웅 씨의 집 바로 옆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진행했습니다. 이 병원은 미얀마에 정변이 시작되면서 일어난 시민 불복종 운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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