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를 생각하며 43회저희가 믿음으로히브리서 11:32-402005. 3. 26. 강연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11:32-40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히브리서 11:32-34이 내용 중에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사무엘과 같이 하나님께서 택정하신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나타났던 영웅들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들이 어떻게 살았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서의 저자는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라고 말하면서 그 많은 내용들에 보태어 이 사람들의 용기와 용맹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떻게 이겨 냈는지에 대해 이 사람들이 본을 보여 주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이런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언론과 매스컴의 발달로 인해서 과거에 비해 현 시대의 위인이나 영웅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11장에 이름이 나열된 위인들이 살던 때부터 이 성경이 기록되던 때까지를 보면 이들의 이름이 세상 사람들에게 그렇게 알려져 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이 이름들이 긴 역사 속에서 굉장히 정확하고 자랑스럽게 알려지고 있었습니다.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전해진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또 요행히 이런 사람들의 활동이 기록된 구약성경을 보면서 지금 시대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어야 하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세상에는 위인들이 많고, 또 나라마다 영웅들이 있어서 각자가 자기 나라의 역사 속에서 그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 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산다는 이들이라면 여기에 나타난 이런 위인들이 우리의 영혼에 안겨 주는 어떤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이 있습니다.우리는 어떤 위대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위인 됨을 칭찬하기도 하고 그들을 상당히 높이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기록된 이 사람들에 대한 평가는 판이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드온이나 삼손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나? 영화에서나 한번 볼 만하지.’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교든 신교든 성경을 가까이한다는 사람들이라면 그 내용은 잘 모르더라도 그들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인물들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그런데 히브리서 내용을 보면 이 위인들을 설명하기에 앞서 많은 이야기가 있고, 그다음에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라는 말이 연결되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에 기록된 케케묵은 성경을 왜 지금 시대에 적용시키려고 하느냐고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이 제외된 세상에서 성경과 동떨어져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고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행되고 있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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