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혈의 능력을 깨달았습니다사지마 말칸티 | 스리랑카저는 올해 42세로, 작년에 신학교를 졸업했지만 성경에 대해 더 배우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온전하고 정확하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진리를 계속 찾으며 하나님께 저의 염원을 담아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이스라엘 목사님이 저를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에 초대해 주셨습니다.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다 보니 하루하루 지날수록 그 내용이 마음에 더욱 깊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지난 2월 말부터 교회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했는데, 집회에서 그에 대한 확실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그토록 염원했던 것을 이루어 주셨습니다.저는 목회를 하면서 마음에 많은 갈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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