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성령의 역사 - 인도, 미얀마 전도집회 소식 조흥숙 인도 싱앗 마을 전도집회 최근 미얀마와의 국경 지역인 인도 미조람주의 아이자울과 잠파이에 모임 장소가 생겨 형제자매들이 그 지역에서 교제를 나누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미조람주 북쪽에 위치한 마니푸르주의 싱앗 마을에서 전도집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작년 11월에 고등학교 교사인 탕칸쿱 형제가 학생들의 초대로 잠파이 전도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구원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죄를 이미 도말하셨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깨달았다고 한 탕칸쿱 형제는 간증 말미에 고향인 싱앗 마을에서 가족과 친척들에게 복음을 들려주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습니다. 이후 저희는 방학 기간에 싱앗 마을에서 머물고 있던 탕칸쿱 형제와 온라인으로 만나 집회에 대해서 의논했고, 올해 3월에 싱앗 마을에서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는 20여 명이 참석했는데, 다들 말씀을 경청하여 집회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이 집회에서 탕칸쿱 형제의 어머니와 삼촌이 거듭났습니다. 집회에는 타도 족속 여학생 3명도 참석했습니다. 당시에는 ‘성경은 사실이다’ 강연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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