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전역에 복음의 빛이 더욱 밝게 비추어지기를 - 중미 수양회 소식 정명준 9월 9일부터 12일까지 과테말라의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중미 수양회가 열렸습니다. 북미에서 오는 형제자매들의 숫자가 다소 줄기는 했지만,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등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총 170명이 4박 5일 동안 함께 말씀을 상고하며 깊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올해는 10월 초 한국의 추석 연휴 기간에 과테말라 코반에서 의료 봉사가 예정되어 있어, 독립 기념일 연휴가 없는 주간에 중미 수양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편히 참석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 맞추어 수양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수양회는 공항에서 매우 가까운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이기는 하지만 접근성이 뛰어나 수양회를 진행하기에 여러모로 조건이 좋았습니다. 수양회 기간에는 중간중간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작년보다 훨씬 쾌적한 날씨가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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