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담화영원한 속죄와 하나님의 사랑 2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5:45-47 사도 바울은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을 구별하며 마지막 아담이자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신 분이라고 말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이 지구에 거하게 하기 위해 온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첫 사람 아담이 마귀의 꾐에 빠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그 일로 말미암아 마지막 아담 예수께서 이 지구 역사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생명에서 끊어진 상태로 태어난 모든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생명을 얻고, 그 영원한 새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함께 살 수 있도록 계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생명에 다시 연결될 수 있습니까?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많은 죄를 짓습니다. 그중에는 욕심으로 인한 죄도 있고, 어쩔 수 없이 반복해서 짓는 죄도 있습니다. 또한 지은 죄를 기억하지 못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 죄를 지을지 모르고 불안 가운데 살면서 다시 죄를 짓기도 합니다. 그러한 운명을 타고난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록된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면 영원한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이스라엘 땅의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달려 피를 쏟으신 예수님을 통해서 나의 모든 죄가 해결되었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사심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완벽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심판을 받고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죄가 용서되었으나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무서운 공의가 임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딤전 2:4 참조 그래서 죽어 있는 영혼이 살아나는 유일한 방법을 성경을 통해 일러 주셨습니다.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이 말씀대로 두 귀를 집중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살려 준다고 하셨습니다. 내 노력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써 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세우시는 “영원한 언약”, 즉 창조주의 약속이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인데, 이 ‘다윗’은 훗날 그리스도로 오실 예수를 말합니다. 죽어 있던 나의 영혼이 예수를 통해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이 땅에 오신 예수께서는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25,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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