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버르티 쿠마리 머허토 | 인도저는 이전에 예배당에 다니며 하나님께 죄를 사해 달라고 계속 기도를 드렸지만, 영혼의 참평화는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으면서 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게 되었고,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으로 제 죄가 사해졌음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저의 구세주가 되셨다는 사실이 정말 기뻤습니다. 작년 11월에 저는 남편과 함께 두 번째로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가다가 잠시 정차한 버스 정류장에서 갑자기 들이닥친 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저희 부부는 살아남지 못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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