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질서를 배운 시간 - 북미지역 청소년 캠프 소식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을 것입니다 | 손윤우(미국 뉴욕, 교사)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농장에서 북미지역 청소년 캠프가 있었습니다. 올해 캠프에는 역대 최대 인원인 86명의 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이번 캠프의 주제는 2025년 라틴 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에서 상고했던 ‘질서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사해 사본에 대해 공부하며 성경의 역사성을 알아보았고, 과학적 사실들을 통해 하나님의 질서에 대해서도 탐구했습니다.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기 위한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도서관 및 기념관을 방문하여 사해 사본 조각을 관찰하고 사본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를 알아보았으며, 그리피스 천문대에서는 우리가 사는 행성인 지구와 우주를 관찰하며 이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질서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후 학생들은 여러 개의 조로 나뉘어 견학 시간에 배우고 관찰한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성경 공부 시간에는 라틴 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 성경적 담화 내용을 바탕으로 준비된 질문지의 답을 함께 풀면서 ‘질서’를 주제로 토론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18절까지 함께 암송하면서 캠프 마지막 날 있을 암송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질서에 대해 배우거나 발효와 녹차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작년과 같이 올해도 ‘나그네의 노래’ 중 세 곡을 영어로 배웠습니다. 학생들은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내가 참포도나무요> 노래를 외워서 교사들과 함께 마지막 날에 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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