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요!룬자벙 | 미얀마내전 중인 미얀마에서 올해 2월에 청년들을 대상으로 징집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컬레이 모임 장소에서 일하던 청년들도 모두 집으로 돌아가야 했기에 모임 장소를 관리할 사람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임 장소에서 일하던 쌍둥이 사무엘과 다니엘 형제의 아버지 룬자벙 씨와 이 문제를 의논했는데, 룬자벙 씨는 자신이 모임 장소에 가 있겠다고 흔쾌히 대답해 주었습니다.그 후 룬자벙 씨는 아내와 딸과 함께 컬레이로 왔고, 모임 장소를 자기 집처럼 아주 깨끗하게 관리하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은 사실이다’ 강연을 듣기 시작했고, 10월 초에 아내와 함께 거듭났습니다. 그 후 주변 사람들을 꾸준히 집회에 초대하고 있는데, 말씀을 듣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저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저는 지금 잠파이 모임 장소에서 선교 일을 하고 있는 쌍둥이 형제의 아버지입니다.성경에는 피가 죄를 속한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2절에는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라고, 피가 흘러야 죄를 용서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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