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조실 켐피스 | 필리핀‘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 참석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제 지위와 직업을 유지하기 위해 바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집회에 초대받았을 때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로날린 수맘퐁 목사님으로부터 또다시 집회 초대를 받았을 때는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집회에 와서도 처음에는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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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5-03-18 16:51]
글소리 편집부 기자[editor@geul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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