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로 탕자였습니다오프니 우시엘 고메스 벨라스케스 | 과테말라저는 지금까지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죄가 무엇인지 모른 채 살아왔습니다. 그런 저에게 아버지께서는 ‘성경은 사실이다’ 강연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같은 말씀을 여러 번 들어도 그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복음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오랜 시간을 살아왔는데, 지난 10월에 플로레스에서 열린 전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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