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대륙 더 멀리 내딛어 나가는 복음의 발걸음 - 아프리카 소식이은우, 김재원탄자니아 므완자 전도집회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므완자에서 탄자니아 네 번째 전도집회가 있었습니다. 곽동명 형제가 운영하는 조선소의 구원받은 직원들이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매일 20명 정도가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또 므완자 형제자매들과 서아프리카 형제자매들, 그리고 곽동명 형제와 그 아들,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에서 일하고 있는 김승진 형제, 9월 추석 연휴에 토고에 방문했다가 탄자니아 집회에도 함께한 김지연 자매까지 총 40명 정도가 함께했습니다.손님으로는 곽 형제가 운영하는 회사의 수습사원 다섯 명과, 잔지바르에서 근무하는 직원 한 명이 왔습니다. 조나스 형제와 조나스의 누나 줄리엣 자매는 아버지와 친구들 5명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의미있는 점은, 지난 한국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했던 탄자니아 형제자매들이 중심이 되어 약 한 달 전부터 수송팀, 식당팀, 진행팀 등으로 역할을 나누어 직접 집회를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또 그동안 항상 호텔을 빌려 집회를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집회 비용도 절약할 겸 정부 청사 강당을 빌렸습니다. 집회 기간 중 평일에는 참석자 대부분이 일을 하느라 저녁에만 집회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낮에도 말씀을 들으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주말에는 전일, 그다음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오후부터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난 후에는 그날 들은 말씀을 함께 상고했습니다.집회를 마치고 나서 간증을 들어 보니 14명 정도가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사실이 믿어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피로 인한 죄 사함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상담을 받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네 사람이 상담을 신청했습니다.이들은 상담 후에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는 말씀,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는 말씀,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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