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마음을 합한 태국과 라오스 형제자매들 - 태국, 라오스 소식김귀연태국 우돈타니 전도집회10월 2일부터 5일까지 태국의 우돈타니 모임 장소에서 라오스의 몽족 사람들을 대상으로 집회가 있었습니다. 두 달 전부터 집회를 열어 달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데다가 홍수로 도로 사정이 좋지 못해 선뜻 집회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집회를 열 때까지도 길이 완전히 복구되지 않아 버스 바퀴가 자꾸 진흙에 빠져 이동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결국 참석자들은 거의 하루가 걸려서 우돈타니에 도착했습니다.라오스 후어나에서 15킬로미터 떨어진 후어이옌에 사는 시야미 자매는 집회에 참석하려면 산꼭대기에 있는 집에서부터 후어나까지 걸어 내려와야 하는데, 산세가 험하고 길이 좁아 오토바이만 다닐 수 있는 길을 7시간이나 걸어야 한다고 합니다. 시야미 자매는 그 길을 걸어 이번에 여섯 번째로 집회에 참석했고, 여동생도 초대했습니다. 후어나의 미 자매는 며느리와 사위 등 5명을 초대했습니다.이번 집회에는 손님들의 숫자가 많지 않아 한 사람 한 사람을 더 세심하게 챙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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