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는 길이 순탄하지 않더라도 - 필리핀 루손 소식정경화민도로 전도집회지난여름 국내외 성경탐구모임 때 많은 필리핀 형제자매들이 한국에 방문했는데, 교제와 말씀을 통해 기쁨을 맛보고 큰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일 2:6 하는 말씀의 의미를 충분히 인식한 형제자매들은 필리핀에 돌아와서 더욱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8월 27일부터 31일까지는 서부 민도로의 한 도시에서 집회가 있었습니다. 서부 민도로의 9개 군에 사는 162명이 집회에 참석했고, 민도로섬 원주민 망얀 부족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말론 목사가 집회 사회를 맡았고, 브라이언 형제와 파이 자매가 교대로 통역을 해 주었습니다. 먼저 구원받은 목사들 중에 집회가 열릴 때마다 와서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메델 발리엔테 형제는 각 지역 대표들과 조율해서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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