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말씀과 교제가 때에 따라 주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멕시코 어머니 모임 소식홍해영10월 4일부터 6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어머니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멕시코 각지에서 모인 45명의 자매들이 함께했습니다. 먼저 누가복음 10장 20절의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하는 말씀을 상고하기 위해 미국 항공 우주국에서 1990년과 2020년에 촬영한 ‘창백한 푸른 점’이라는 천체 사진을 보며 광활한 우주 안에서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 60억 킬로미터 거리에서 촬영된 지구의 모습을 보면서 미미한 우리의 존재를 셋째 하늘에서 직접 보시고 또 우리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되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각자에게 어떤 의미인지, 얼마나 큰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 후에는 자매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서로 마음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각자 마음에 담고 살아왔던 어려움들을 풀어놓는 모습을 보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자매들이 겪는 아픔에 그저 입을 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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