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날이 어두워진 후에 밖에 나가서 밤하늘을 바라보면 수많은 별들이 보입니다. 그 별들을 비롯한 만상은 모두 보이는 것에 속합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끝없는 공간이 있습니다. 천체를 포용하고 있는 그 공간은 넓이가 얼마나 될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그야말로 광대한 이 우주에 무수히 많은 별들이 있는데, 거기에 또 하나가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성이 있듯이 영원히 길이길이 흐르는 세월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창조하시고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인간을 하나님의 속성을 가진 영적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인간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모습으로 그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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