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2005 멕시코 성경탐구모임
마리아 델 라 루스 | 멕시코시티
저는 2003년 7월 9일에 구원받았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하나님을 모르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이야기했는데, 그것은 사실 거짓말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집회에 오라는 초대를 받았을 때, 저는 성경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때 열린 집회는 토레온에 계시는 빈센테 에스피노사 형제가 한국의 형제님들을 모시고 와서 연 멕시코시티의 첫 번째 집회였는데, 저는 초대를 받고도 집회에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첫 날 집회에 참석해서 첫 번째 비디오테이프를 보았을 때 저는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누가 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알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날부터는 제가 빨리 말씀을 들으러 가자고 남편을 다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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