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과 재산 드려 이 복음 전하자- 필리핀 민다나오 소식고엄수 | 필리핀6월 전도집회 소식지난 6월 1일부터 7일 동안 미살립 툴루안 마을의 교회에 샤론 자매를 비롯한 형제자매들이 방문해 집회를 진행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 교회의 목사는 2008년경에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 몇 차례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난 5월에 그 목사가 돈돈 형제가 운영하는 카센터에 와서 대화를 하던 중에 자신의 교회에서 성경 공부를 하자는 제안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목사 부부와 딸, 그리고 교인 세 명을 대상으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우기라서 비가 많이 내렸고 날씨 변화가 심해서 목사는 몸이 아파 말씀을 끝까지 듣지 못했지만, 이 집회에서 교인 아이다 안사오 씨 부부가 죄 사함에 대해 확신을 얻었습니다.저는 미살립의 툴루안 마을에 살고 있는 아이다 안사오입니다. 올해 12월에 51세가 되고, 자녀가 셋 있습니다. 저는 지식이 부족하고 배우지 못해서 들은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 이번에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제가 어디서 왔는지와, 제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목사님이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집회가 있다고 소개하면서 저에게 말씀을 듣겠느냐고 물었을 때 저는 매우 기뻤습니다. 저는 살아오는 동안 진리를 알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제가 정말 거듭난 사람인지 궁금했고, 참된 구원을 찾고 싶었습니다. 기도할 때나 찬송가를 부를 때마다 마음 깊은 곳에는 혼란이 있었습니다.이번에 말씀을 들으면서 그 이유가 제 삶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 즉 죄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저를 죄에서 구속해 주셨습니다. 전에 저는 남편과 함께 여러 가지 잘못된 행동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저의 모든 죄를 가져가셨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통해서 참된 구원을 받았습니다. 제가 참된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이곳을 방문해 말씀을 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 모두도 저처럼 진리를 찾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주께서 목숨을 가져가신다 해도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죽음도, 지옥도, 환난도 두렵지 않습니다. 제가 가는 곳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6월 21일부터 26일까지 있었던 민도로 온라인 집회에는 미살립의 리셀 자매가 친구 리쉘을 초대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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