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깊은 잠 덜 깨어 뿌우옇게 덮인 마을여기저기 서 있는 가로등은 겨우겨우 보여지며간간이 보이는 메마른 나뭇가지 끝에 걸렸는데그 어둡던 밤길 골목들에 누가 필요했기에잠들 때 끄지 않고 켜 놓았을까? 그 등불은 분명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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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05-02-21 14:20]
글소리 편집부 기자[editor@geul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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