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정신과 육체를 다루는 법을 배운다
사람은 자기 스스로 병을 만들기도 하지만,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자가면역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잘 보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도 자칫 잘못하면 병이 바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생활하는 방법이나 음식 먹는 방법, 또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저는 자주 의사들을 만나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의견도 교환하고 대화를 나눕니다. 그러다 보면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사회에서나 학교에서나, 텔레비전을 통해서나 많은 것들을 배울 것입니다만,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0-23)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잠언 18:14)
우리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정신과 육체를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을 자연에만 그대로 맡겨놓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그것을 다스려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우리가 잘 아는 성경, 레위기서 말씀 중에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17:11) 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진리가 서구 기독교 문화 속에 계속 남아 있었다면, 진화론이라는 잘못된 이론은 결코 발표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는 이 사실만 정확하게 안다면, 사람은 자기 몸을 함부로 하지 않게 됩니다. 자기 몸의 가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 속에는 몸을 지탱하고 있는 기초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피입니다. 피가 없는 몸은 쓸모가 없습니다. 피가 있기 때문에 몸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육체가 살아가는 데는 피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혈액 세포와 교환됨으로써 생명을 유지합니다. 혈액 세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봅시다. 우리가 고기라든가 채소라든가 과일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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