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코코우 지다 | 가나
저는 교회에 다니는 친구들로부터 같이 교회에 다니자는 제안을 받고는 했습니다. 친구들의 초대를 매번 거절할 수가 없어서 가겠다고 대답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는 꼭 교회에 가겠다. 만약 내가 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를 심판하실 것이다.’라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교회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교회에 발을 들여 놓지 않다가, 마침내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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