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 무이사도 | 멕시코 쿨리아칸
저는 2005년 6월 18일에 구원받았습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비판도 많이 하고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성격도 좋아야 하고, 선한 일도 많이 해야 하고, 인간적으로 잘 살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가톨릭교회에 다니며 봉사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면서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항상 하나님 앞에 한 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자식이 많아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식이 많다보니 일이 많았고 쉬지도 못했습니다. 주위에 있는 똑똑하고 잘 사는 사람, 경제적으로도 어려움 없이 사는 사람들을 보면 제 자신이 너무 초라했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성경을 비판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마음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인간이 판단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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