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통 | 태국
저는 복음을 알기 전에는 불교신자였고, 살아오는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다가 2000년에 기독교로 개종하고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아주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는 율법만 읽었고, 그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죄 문제로 매우 힘들었습니다.그러다 2009년에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권 목사님은 설교에서 자신의 간증을 이야기하셨는데, 이렇게 죄를 지으면서 살아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했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권 목사님과 제가 죄에 대한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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