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하는 삶을 살자>를 읽고 김유미 | 서울
‘전도하는 삶을 살자’라는 제목을 접하고는 이 책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마침 전도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누군가를 전도하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얻은 것은 물론, 나 자신의 구원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되었다.나는 어려서부터 구원받아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지옥에 대한 무서움보다 구원받은 부모님이 들림 받아 올라가시면 나 혼자 세상에 덩그러니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컸기 때문이었다. 그때부터 구원의 참 뜻도 알지 못한 채 무조건 구원받아야 한다는 강박감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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