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마리아노 | 필리핀
저는 메이 자매님과 라이언 목사님의 초대로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처음 삼 일 동안은 매우 답답했습니다. 하루 종일 추위와 피곤함을 견뎌야 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설교 말씀들이 저를 두렵게 했습니다. 정 형제님은 번번이 죄에 대해 지적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있으면 제가 산산조각으로 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왜 저런 말씀을 하실까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지금까지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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