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구티레즈 | 필리핀
저는 목사입니다. 그래서 죄에 대해서, 또한 의에 대해서 설교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마음속 깊숙이 있는 제 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죄 때문에 괴로웠고, 그래서 늘 하나님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용서를 구하고 또 구하며 항상 제가 지은 죄를 회개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에 참석하고서 더 이상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반복해서 회개를 하는 것은 내가 아직도 죄인이라는 것을 나 스스로가 인정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기회를 주셨고, 저는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분명하게 깨달았습니다.
집회에 참석하기 전, 저는 제게 있는 죄 문제로 마음이 무척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러 어느 한적한 곳으로 가서 주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듣고 계시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자 기도에 집중할 수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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