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 함께 교제하는 가운데 열린 전도집회
- 토론토 집회 소식 조용국 | 캐나다 환난과 핍박 중에도 꿋꿋이 신앙을 지키고 계셨던 한국의 형제자매님들을 생각하면 그 자리에 함께할 수 없다는 것에 가슴이 아프고 눈물만 납니다. 그래도 주님의 명령인 복음 전하는 일은 멈출 수 없다는 생각에 이곳 북미지역 형제자매들은 서로 의논하여 전도집회를 열게 되었고,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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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14-11-10 13:34]
글소리 편집부 기자[editor@geul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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