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 우리가 풍랑 끝에 보게 될 것은 예수님뿐입니다
리처드 커터마스 | 필리핀 지난 5월 초에 필리핀 전역의 형제자매들이 모여 교제를 나누는 생활 집회가 있었습니다. 큰 은혜와 감동으로 가득했던 5일간의 집회는 제게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습니다. 형제자매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알아갈 수 있었고 그 시간들을 통해 교제의 깊이도 더욱 깊어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많은 대화를 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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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14-10-10 16:40]
글소리 편집부 기자[editor@geul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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