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씽 타다 머걸 | 네팔
제게는 세 명의 동생들이 있고, 아내와 7학년(중학교 1학년) 된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네팔의 불링 지역에서 목사 일을 하고 있지만, 농사를 짓고 목축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힌두교 가정에서 자랐는데, 힌두교를 믿을 때도 참된 신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신들의 이름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기독교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예수님에 대해서 듣고 난 후 기독교를 좋아하게 되었고, 그 후로는 교회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친척들은 갖가지 방법으로 제가 교회에 다니지 못하게 방해했고, 심지어는 저를 때리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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