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주 쿠마르 목탄 | 네팔
저는 18년 전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고, 목사로서 15년 동안 많은 설교를 해 왔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진리라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설교를 해 왔어도, 참된 진리의 말씀을 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 마음에는 항상 평안이 없었고 확신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설교를 하는 목사의 마음에도 평안이 없는데 나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떨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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