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 십자가의 강도가 바로 저였습니다
아도니스 바레라 | 베네수엘라 저희 집은 가톨릭 집안이었습니다. 가족들과 친척들은 오래전부터 가톨릭 교회에 다녔는데, 언젠가부터 어머니와 형제들이 개신교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가족들은 저에게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고 했습니다. 무엇을 믿기 위해서는 직접 눈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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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16-02-03 14:48]
글소리 편집부 기자[editor@geul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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