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수 | 서울
우리 몸에서 통제센터 역할을 하는 중요한 뇌, 그런데 이 뇌와 손의 연결 관계가 뇌와 다른 어떤 부위의 연결 관계보다 각별하다고 한다. 특히 뇌의 핵심 부분에는 운동중추가 자리 잡고 있는데 그중 30%의 신경세포가 손을 움직이는 데 동원되고 있다고 한다.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손은 밖으로 나온 뇌”라고 했다. 그만큼 뇌와 손은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이야기다. 손은 제 2의 뇌라고 하며 섬세한 손 운동을 많이 하면 뇌를 활발히 자극시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며 건망증이 지연될 뿐 아니라 기억이 유지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의견에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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